고민.

그렇습니다.


뭐, 마침 이글루 이웃순회 하러 들어온 김에 이 글이나 써 둬야겠네요.


솔직히 처음엔 네기마 전용 블로그를 제창했지만,


한국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의 양이 너무 적습니다.


대마호라제니 뭐니, 솔직히 제가 일본에 살면 다 가서 리뷰잉 했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 사는(것도 군 미필자 =ㅂ=;;) 청년으로서는 좀 힘든 면이 있네요.


겸사겸사 해서 성우 이야기들도 다룰까 하는데(꽤 좋아하는 소재고, 할말도 많은 소재니까요.)...


역시나 '정보력'이 딸리는 저로서는 문제가 있네요. 이러저러한 비화가 있는 쪽이 훨씬 재밌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하고 있습니다.

덧글

  • 마이너스쿨 2007/04/07 00:12 # 답글

    성우얘기라면 좋아할 사람이 여기 하나 있죠-ㅎㅎ 뭐, 정보력이야 저도 딸리지만 여기저기 주워들은 얘기로 포스팅 하고 있으니까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