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6일
고민.
그렇습니다.
뭐, 마침 이글루 이웃순회 하러 들어온 김에 이 글이나 써 둬야겠네요.
솔직히 처음엔 네기마 전용 블로그를 제창했지만,
한국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의 양이 너무 적습니다.
대마호라제니 뭐니, 솔직히 제가 일본에 살면 다 가서 리뷰잉 했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 사는(것도 군 미필자 =ㅂ=;;) 청년으로서는 좀 힘든 면이 있네요.
겸사겸사 해서 성우 이야기들도 다룰까 하는데(꽤 좋아하는 소재고, 할말도 많은 소재니까요.)...
역시나 '정보력'이 딸리는 저로서는 문제가 있네요. 이러저러한 비화가 있는 쪽이 훨씬 재밌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마침 이글루 이웃순회 하러 들어온 김에 이 글이나 써 둬야겠네요.
솔직히 처음엔 네기마 전용 블로그를 제창했지만,
한국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의 양이 너무 적습니다.
대마호라제니 뭐니, 솔직히 제가 일본에 살면 다 가서 리뷰잉 했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 사는(것도 군 미필자 =ㅂ=;;) 청년으로서는 좀 힘든 면이 있네요.
겸사겸사 해서 성우 이야기들도 다룰까 하는데(꽤 좋아하는 소재고, 할말도 많은 소재니까요.)...
역시나 '정보력'이 딸리는 저로서는 문제가 있네요. 이러저러한 비화가 있는 쪽이 훨씬 재밌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하고 있습니다.
# by | 2007/04/06 03:4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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